SQLGate는 2003년 처음 출시된 제품으로 “앤트위즈”라는 회사에서 개발되었고 15년간 국내 2,000곳 이상의 대기업과 중소기업에서 사용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소프트웨어입니다. 이제는 국내를 넘어 세계 데이터 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앤트위즈 창업자인 양용성, 카카오 출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황인서, 국내 최고의 오픈소스 개발자 장기영 세사람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신규 합작법인 체커를 설립했습니다.

SQLGate was first launched in 2003. It was developed by a company called Antwiz and has been used by more than 2,000 large and small companies in Korea for 15 years. To go beyond the domestic market and challenge the global data market, three talented individuals have come together: The founder of Antwiz, Benjamin. Software engineer from Kakao, Brant. And the best JavaScript Developer in Korea, Tom. Together, they established CHEQUER and are ready for global expan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