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va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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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책임’, ‘권한’, ‘소통’, ‘보상’

CHEQUER에는 5가지의 핵심 가치가 있습니다

첫 번째, 소프트웨어는 매우 특수한 산업 분야로, 사람이 가장 중요한 핵심역량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CHEQUER에서 '자유'롭게 생각하고, '자유'롭게 일하고,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고 CHEQUER는 생각합니다.

두 번째, 소프트웨어는 2차 산업처럼 공장에서 찍어내는 제품이 아닙니다. 창조적이고 매우 복잡한 지식 산물로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지식 산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만든 사람의 책임감이 매우 중요하며 이 책임감이 한 개인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회사 전체에 공유되고 전파되어 만든 사람과, 회사가 함께 책임질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이런 시스템이 없다면 문제가 생긴 소프트웨어를 '만든' 사람에게만 책임지게 하는 불평등한 구조가 될 수 있다고 CHEQUER는 생각합니다.

세 번째, 적절한 권한은 조직의 의사결정을 빠르고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내 권한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CHEQUER는 생각합니다.

네 번째,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인 '가족'부터 대학교의 '동아리', 동창/친목/취미 생활을 위한 '모임' 등 우리는 끊임없이 소통해야 하는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결국, 모든 인간관계의 기본은 '소통'에서부터 출발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유교 사상, 상하관계, 군대 문화로 인해 '병든' 소통을 하고 있고 많은 기업이 '소통' 부족으로 쇠퇴하고 있습니다. CHEQUER는 이런 소통의 문제를 '권한은 있지만 직급은 없는 회사',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회사'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대표님'이 아니라 'Brant', '이사님'이 아니라 'Tom' 등과 같은 영어 이름을 부르는 문화를 도입했습니다.

다섯 번째, 기업은 '구성원'이 있으므로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구성원들은 자신의 꿈, 비전, 목표가 회사의 비전, 목표와 부합 되는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합니다. 그리고 회사와 본인의 비전, 목표가 부합 되면 큰 이변이 없는 한 회사의 성과는 매우 뛰어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부합을 매우 잘한 구성원에게는 그에 맞는 보상이 주어져야 합니다. CHEQUER는 다면 평가를 통해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객/주관적 지표를 통해 구성원을 평가하고 최대한 공정한 보상이 되도록 노력합니다.

Freedom, Responsibility, Authority, Communication, Compensation

These are the five key values in CHEQUER.

First, software is a very special industry area and it is an important core competency for people. So the people at CHEQUER should be able to think free, work free, and act free.

Second, software is not factory-printed like a secondary industry. It is a creative, highly complex piece of knowledge that humans produce and it is beautiful. The responsibility of the creator is very important. This sense of responsibility doesn't land on one person's shoulders, it's shared and spread throughout the company. Without a system to balance out this heavy sense of responsibility, an unequal structure would be made where the burden would all fall on the shoulders of the person that 'made' the software.

Third, CHEQUER believes that when people are self-driven, they can work more passionately and efficiently. Having authority over our own work gives us a sense of responsibility that allows us to make fast, informed decisions.

Fourth, we live in a society where we need to communicate constantly between family members, university alumni, club members, significant others, people that share hobbies and more. After all, the basis of all relationships starts with communication. In South Korea there is a social hierarchy that comes from Confucianism, and this puts a dam between communication and building relationships in the workplace. So CHEQUER addresses this communication issue by using English first-names, removing titles and labels so that horizontal communication can happen more naturally.

Fifth, a company exists because of its members. The members constantly consider whether their dreams, visions and goals match the company's visions and goals. At CHEQUER we are confident that if the members and the company share the same goals, performance will be excellent. And well-qualified members should be rewarded. Through multi-sided assessments, we can hear people's opinions and evaluate members through subjective means to ensure everything is as fair as possi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