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ing vs 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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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vs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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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커는 정보 독점을 통해 발생하는 비 이상적인 권력과 정보 왜곡을 방지하기 위해 고객 정보를 제외한 모든 정보가 사내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특별한 이 문화의 지속성을 위해 7가지 공유/보에 대한 원칙을 준수합니다.

1) 체커에서 보안은 구성원 모두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한다.

2)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보안에 대한 철저한 의식을 가지고 있다.

3) 정보가 독점되는 이메일, 메신저 대신 위험을 무릅쓰고 모두에게 공유되는 JIRA, Agit, WIKI 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이유는 정보 독점을 통한 권력과 정보 왜곡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4) Agit 그룹 및 Slack 채널은 개인정보를 다루는 용도를 제외하고 모두 공개를 원칙으로 한다.

5) Agit, Slack, 회의에서 알게 된 어떠한 정보도 외부에 공유할 수 없으며, 중요한 정보가 외부에 알려지면 경우 구성원 모두가 공동 책임진다. 특히 SNS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6) "너만 알고 있어, 사실 우리 회사가" 라는 말은 체커를 무너뜨리는 가장 무서운 주문이다.

7) "나만 알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은 우리 모두를 무지의 세계로 빠트린다.

To prevent power and information distortions arising from information monopoly, CHEQUER keeps all information open to its members (excluding customer information). For the sustainability of this special culture, we comply with the seven principles of sharing/reporting.

1) Security is based on trust for all members in CHEQUER.

2) Not just one, but all members have a sense of security.

3) The reason we use JIRA, AGIT and WIKI to share information instead of email and private messaging is to prevent power and information distortion through information monopoly.

4) The AGIT group and SLACK channels are disclosed to all members except for the purpose of handling personal information.

5) AGIT, SlACK, or any information shared at meetings may not be shared externally and all members will be jointly responsible if critical information is leaked.

6) The sentence "Don't tell anyone, but at my company.." is the scariest phrase for CHEQUER, and can very easily destroy us.

7) The idea of "I'm the only one that needs to know this" can lead to confusion and bring everyone into a state of igno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