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Fast, Fail Fast

빠른실행, 빠른실패

- 당연한 실패

안드로메다에는, 지금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새로운 별들이 탄생하고, 또 헤아릴 수 없을 많은 많은 별들이 다시 먼지로 흩어져, 새로운 별들의 탄생에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안드로메다 어디에서도 볼 수 있을 만큼 밝게 빛나 이름까지 지어진 Super Star 가 있는 가 하면, 자신의 존재조차 알리지 못하고, 사라져버리는 훨씬 더 많은 별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화려하게 빛나는 별을 꿈꾸며, 야심차게 시작하지만, Super Star 는 0.0001 % 에 지나지 않습니다.

- 핵심과 목표에 집중, Less is more.

별이 되고 싶은 가요? Super Star 가 되고 싶은 가요? 그럼 언제나 잊지 마십시오. 지금 내가 만들고 있는 서비스의 핵심이 무엇인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서비스의 핵심과 목표에 맞닿아 있는지. 이미 안드로메다에는 A..Z 까지 모든 기능이 들어있는 서비스가 즐비합니다. 목표에 대해서 더 이상 추가할 것이 없는 게 완벽한 것이 아니고,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게 완벽한 것입니다.

- 빠른 실패가 성공의 지름길

그리고는 실패를 경험해 보세요. 빠른 실행만큼, 빠르게 실패해 볼 수 있고, 실패로부터 우리는 또 다시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좋은 밑거름을 쌓았습니다. 이런 토양으로 부터 CHEUQER의 SQLGate는 우리나라 1등 DBMS 도구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를 넘어 글로벌 서비스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 inevitable failure

In the Andromeda Galaxy, countless new stars are being created and countless more are burning out to lay the foundation for new stars. In that galaxy there might be one or two Super Stars that shine bright and even have a unique name. But there are also millions of nameless stars that don't shine as bright so no one even knows of their existence. And no one notices when they burn out. Everyone wants to be that brilliantly bright Super Star, but the chances of that is a million to one.

- focus on key objectives - Less is More.

Do you want to be a star? Do you want to be a Super Star? Then ask yourself this: What's the point of the project I'm working on? Is what I'm doing meeting the service's objectives? Am I making a difference? Andromeda already has a full range of services that go from A to Z. There is nothing to add to it and nothing to subtract from it, everything is already there.

- failure is the shortcut to success

You have to experience failure. We learn the most through trial and error. If we think of our failure as experience, we can use it to grow and build a better foundation. It was with this kind of groundwork that CHEQUER's SQLGate has become the number one Data Base Management software in Korea.

Next we're going to go beyond Korea and conquer the world with our global services.